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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나 에너지 공사 Национальная энергетическая корпорация Руины Ruina National Energy Corporatio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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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칭 | НЭК / RNEC / 에너지공사 | ||||||||||
국가 | |||||||||||
설립일 | 1952년 7월 1일 | ||||||||||
전신 | 루이나 광산·화력청 (1934~1952) 벨포르 전기회사 외 지역 전력회사 27개사 | ||||||||||
설립 근거 | |||||||||||
업종 | 전력 생산·송배전, 원자력, 석유·천연가스, 신재생에너지 | ||||||||||
본사 | 벨포르 특별시 모르텐구 아셰리 대로 41 | ||||||||||
경영진 | CEO 샤를린 베르네르 (2023년~) | ||||||||||
이사회 | 의장 미하일 오스몬드 (2021년~) | ||||||||||
직원 수 | 211,400명 (2025년, 연결) 9,860명 (2025년, 본사) | ||||||||||
상장 여부 | 비상장 (정부 100% 출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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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업 | 루이나 정부 (에너지부) | ||||||||||
자회사 | 루이나 전력공사, 루이나 송전공사, 루이나 원자력공사, 루이나 석유공사, 루이나 천연가스공사, 루이나 신재생에너지공사, 루이나 저장에너지공사, 루이나 에너지 기술연구원, 루이나 에너지금융공사 | ||||||||||
슬로건 | 빛과 힘, 내일의 루이나로 | ||||||||||
1. 개요
1. 개요 [편집]
루이나 에너지 공사(Ruina National Energy Corporation)는 에너지공사법에 근거하여 설립된 루이나의 국영 종합에너지 기업이다. 에너지부가 지분 전액을 보유하며, 본사는 벨포르 특별시 모르텐구에 있다.
발전·송전·원자력·석유·천연가스·신재생에너지를 하나의 지주 구조 아래 수직통합한 형태로, 자산총액 3,962억 달러·연결 임직원 21만 명 규모의 루이나 최대 공기업이다. 전국 발전설비의 약 78%와 154kV 이상 송전망 전량을 직접 또는 자회사를 통해 보유하며, 전략비축유와 우라늄 정련·저장 시설도 관할한다. 사장은 에너지부 장관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하고 임기는 3년이며, 예산과 요금은 의회 에너지위원회와 에너지부의 이중 승인을 받는다.
전기요금이 원가 이하로 억제되어 있는 반면 발전·송전 설비 투자는 전액 공사채로 조달되는 구조라, 부채비율은 2025년 기준 458%에 이른다. 국내 전력 부문은 만성적인 원가 미달 상태이며, 그룹 전체의 흑자는 석유·천연가스 상류 부문과 해외 사업 수익에서 나온다. 공사채에는 정부 지급보증이 붙어 있어 신용등급은 국가신용등급과 사실상 연동되어 있다.
발전·송전·원자력·석유·천연가스·신재생에너지를 하나의 지주 구조 아래 수직통합한 형태로, 자산총액 3,962억 달러·연결 임직원 21만 명 규모의 루이나 최대 공기업이다. 전국 발전설비의 약 78%와 154kV 이상 송전망 전량을 직접 또는 자회사를 통해 보유하며, 전략비축유와 우라늄 정련·저장 시설도 관할한다. 사장은 에너지부 장관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하고 임기는 3년이며, 예산과 요금은 의회 에너지위원회와 에너지부의 이중 승인을 받는다.
전기요금이 원가 이하로 억제되어 있는 반면 발전·송전 설비 투자는 전액 공사채로 조달되는 구조라, 부채비율은 2025년 기준 458%에 이른다. 국내 전력 부문은 만성적인 원가 미달 상태이며, 그룹 전체의 흑자는 석유·천연가스 상류 부문과 해외 사업 수익에서 나온다. 공사채에는 정부 지급보증이 붙어 있어 신용등급은 국가신용등급과 사실상 연동되어 있다.

